소아치과
부딪혀 잇몸 안으로 쑥 들어간 유치 함입 외상 관찰 기준
유치가 충격으로 잇몸뼈 안쪽으로 밀려들어 가는 외상을 유치 함입이라고 부릅니다. 무리하게 치아를 밖으로 잡아당기면 유치 뿌리 바로 아래에 자리 잡은 영구치 싹이 더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유치 뿌리가 바깥 입술 쪽으로 밀린 경우에는 대부분 치아가 스스로 다시 맹출하기…
고산정담치과의원이 정리한 치과 건강 정보입니다.
태그: #유치외상 초기화
유치가 충격으로 잇몸뼈 안쪽으로 밀려들어 가는 외상을 유치 함입이라고 부릅니다. 무리하게 치아를 밖으로 잡아당기면 유치 뿌리 바로 아래에 자리 잡은 영구치 싹이 더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유치 뿌리가 바깥 입술 쪽으로 밀린 경우에는 대부분 치아가 스스로 다시 맹출하기…
넘어져 부딪힌 유치는 정상적인 치아 교환과 달리 잇몸뼈 내부의 계승영구치 싹(치배) 손상이나 치근 파절을 동반할 수 있으므로 집에서 강제로 뽑으면 안 됩니다. 치아가 잇몸 안으로 밀려 들어갔거나(함입), 3mm 이상 솟아오른(정출) 경우 또는 치조골 손상이 의심될 때는…
영구치가 완전히 빠졌다면 치아 머리를 잡고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담가 30분 이내에 치과에 도착해야 살릴 수 있습니다. 반면 유치는 아래에 자라는 영구치 싹을 손상할 위험이 있어 원칙적으로 다시 심지 않습니다. 뿌리를 맨손으로 만지거나 수돗물로 문질러 씻으면 치아를 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