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발치
다양한 구강질환을 유발하므로 주기적인 검진과 발치가 필요
사랑니발치 상세 안내
사랑니란
가장 안쪽에 나는 제3대구치로, 보통 10대 후반~20대에 나옵니다. 턱 공간이 부족해 비스듬히 나거나 잇몸·뼈 속에 묻힌(매복) 경우가 많고, 그 상태에서는 칫솔이 닿지 않아 충치와 잇몸 염증이 반복되기 쉽습니다.
발치를 고려하는 경우
- 사랑니 주변 잇몸이 반복해서 붓고 아플 때
- 사랑니 또는 바로 앞 어금니에 충치가 생겼을 때
- 비스듬히 나서 앞 치아를 밀거나 음식물이 계속 낄 때
- 낭종 등 병소가 관찰될 때
똑바로 나서 청결하게 관리되는 사랑니는 반드시 뺄 필요가 없습니다. 정기검진으로 상태를 확인합니다.
발치 전 검사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으로 사랑니의 위치와 뿌리 모양, 아래턱 신경관과의 거리를 확인합니다. 신경과 가깝거나 뿌리가 복잡하면 3D CT 촬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발치 후 주의사항
- 거즈는 2시간가량 꼭 물고 있고, 침이나 피는 삼킵니다.
- 당일은 빨대 사용, 흡연, 음주, 격한 운동, 뜨거운 음식을 피합니다.
- 발치 부위를 혀나 손으로 건드리지 않고, 다음 날부터 부드럽게 칫솔질합니다.
- 처방 약은 지시대로 복용하고, 2~3일 후에도 통증이 심해지면 내원합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과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검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본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검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More Treat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