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치료
자연치아를 지키고 과잉진료 없는 치과치료
충치치료 상세 안내
충치(치아우식증)란
입안 세균이 음식물의 당분을 분해하며 만든 산이 치아의 단단한 조직을 녹여 생기는 질환입니다. 초기에는 통증이 없어 알아차리기 어렵고, 진행될수록 시림·통증이 나타나며 치료 범위도 커집니다.
진행 단계와 치료
| 단계 | 상태 | 일반적인 치료 |
|---|---|---|
| 초기 (법랑질) | 표면 탈회, 흰 반점 | 불소 도포, 관찰, 필요 시 레진 |
| 중기 (상아질) | 시림, 음식물 끼임 | 레진 또는 인레이 |
| 진행 (치수 근접) | 찬 것에 오래 시림, 통증 | 인레이·크라운, 상태에 따라 신경치료 |
| 심화 (치수 감염) | 자발통, 밤에 심한 통증 | 신경치료 후 크라운 |
수복 재료
- 레진 — 치아색 재료를 직접 채움. 삭제량이 적고 당일 마무리. 범위가 넓으면 내구성이 떨어질 수 있음
- 인레이 — 본을 떠 제작한 수복물을 접착. 범위가 넓은 어금니 충치에 사용
- 크라운 — 남은 치아가 적을 때 전체를 덮어 보호
자연치아 보존 원칙
충치 부위만 제거하고 건강한 치질은 최대한 남기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진단 시 방사선 사진과 육안 검사로 실제 범위를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의 치료만 권해 드립니다.
예방
- 하루 2회 이상 불소 치약으로 칫솔질, 치실 사용
- 당분이 많은 간식·음료 섭취 빈도 줄이기
- 6개월~1년 간격 정기검진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과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검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본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검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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