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란트 뒤 검진을 다시 받는 이유
치아 홈을 메우는 실란트를 받았어도 재료가 유지되는지 이후 검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란트가 보호하는 씹는 면과 치아 사이, 잇몸 경계의 관리는 서로 다릅니다. 예방 처치 뒤에는 매일 불소치약 칫솔질을 이어가고, 떨어진 느낌이나 새 불편이 생기면 치과에 알려주세요.…
고산정담치과의원이 정리한 치과 건강 정보입니다.
치아 홈을 메우는 실란트를 받았어도 재료가 유지되는지 이후 검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란트가 보호하는 씹는 면과 치아 사이, 잇몸 경계의 관리는 서로 다릅니다. 예방 처치 뒤에는 매일 불소치약 칫솔질을 이어가고, 떨어진 느낌이나 새 불편이 생기면 치과에 알려주세요.…
발치 후 임플란트를 기다리는 동안 임시치아가 필요한지는 보이는 위치와 식사, 회복 상태를 함께 보고 결정합니다. 임시치아는 빈자리를 가리거나 기능을 일부 돕는 역할이며 최종 보철과 같은 사용 조건을 뜻하지 않습니다. 뼈와 잇몸이 회복 중인 부위를 누르지 않도록 형태와…
사랑니를 뺀 뒤 통증이 줄어들다가 다시 심해지면 정해진 실밥 예약까지 기다리지 말고 치과에 연락하세요. 드라이소켓은 발치 부위의 치유가 방해되며 통증이 생기는 상태로, 사진이나 냄새만으로 진단할 수 없습니다. 상처의 국소 처치가 필요한지와 감염이 동반됐는지를 확인해야…
미백 뒤 모든 색 있는 음식을 오랫동안 끊어야 한다는 주장은 임상 근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최근 임상연구 종합에서는 엄격한 백색식단이 미백 효과를 더 높인다는 뚜렷한 차이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장기 착색 가능성과 치료 중 시림은 별개의 문제이므로 커피 습관과…
치주염이 있어도 치아가 아직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흔들림은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 상태를 보는 여러 항목 중 하나이며 진단의 필수 증상은 아닙니다. 치주염은 탐침 검사와 부착 소실 및 방사선상 뼈 상태 등을 종합해 평가합니다. 잘 씹힌다는 느낌만으로 검사에서 확인…
충치의 활동성은 현재 병소가 진행할 가능성을 평가하는 개념으로 치아 색깔과 같은 뜻이 아닙니다. 검거나 갈색이라고 모두 활동성 충치는 아니며 하얀 병소도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는 표면의 광택과 질감 및 치태가 남는 위치를 함께 확인합니다. 관찰 중인 부위는…
치약을 잘 뱉지 못한다고 첫 치아의 칫솔질을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불소치약의 양을 연령에 맞게 보호자가 조절하고, 아이가 치약을 먹거나 빨아 먹지 않도록 지켜봐야 합니다. 만 3세 미만은 쌀알 크기로 얇게 묻히고, 만 3~6세는 완두콩 크기를 기준으로 안내됩니다. 삼…
항응고제나 항혈소판제를 먹는다고 임플란트가 모두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수술 상담 전에 정확한 약 이름과 복용 시간, 처방 이유를 정리해 전달해야 합니다. 출혈을 걱정해 약을 먼저 끊으면 혈전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임의 중단은 피해야 합니다. 약 조정이 필요한지는 수…
이악물기는 잠잘 때뿐 아니라 깨어 있는 동안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업무나 운전 중 턱의 힘을 알아차리고 치아를 편하게 떨어뜨리는 연습이 낮 습관 관리의 출발점입니다. 확인 기록은 진단을 대신하는 점수가 아니라 치과에서 불편이 생기는 상황을 이해하는 자료입니다.
헐거운 틀니에 접착제를 쓰면 움직임이 줄 수 있지만 맞지 않는 원인을 고치지는 못합니다. 접착제 양이 늘거나 식사 중 자주 들리면 잇몸과 틀니의 맞음새를 확인해야 합니다. 안쪽을 덧대는 치료가 가능한지, 전체 재제작이 필요한지는 인공치 마모와 물림까지 함께 보고 결정합…
잇몸에서 고름이 보이거나 갑자기 부었다면 감염 원인을 확인하는 치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고름이 잇몸으로 나와도 원인은 치주 조직이나 치아 뿌리 내부 등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잠깐 배출된 뒤 통증이 줄었다고 감염이 해결됐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삼키거나 숨쉬기 어렵거나…
치아 사이 충치는 서로 맞닿은 면에 생겨 거울이나 눈으로 보는 검사만으로 발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는 임상검사와 필요한 방사선 영상을 함께 이용해 병소의 위치와 범위를 평가합니다. 사진에서 어두운 부위가 보인다는 사실만으로 치료를 정하지 않고 표면 상태와…